|
|

|
|
“여름에는 역시 강천산 이죠”
|
|
더워지는 날씨에
찾는 사람 많아져…
|
|
2013년 06월 11일(화) 20:37 [순창신문] 
|
|
|
날이 더워지면서 강천산을 찾는 인파들도 연일 늘어나고 있다.
특히 주말에는 군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이 가득 차 있는데, 보통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 일주일 동안의 근무로 인한 피로를 풀러온 직장인들, 추억을 쌓으러 온 가족들과 학생들은 이곳에서 폭포를 구경하며 산책을 하거나 돗자리나 텐트를 치고 물놀이를 한다.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A양은 “버스 타고 10분 정도 밖에 안 걸려서 주말에 애들하고 놀러가기에 부담스럽지도 않고, 물도 깨끗한 편에다 시원해서 좋다”고 말했다.
가족들과 함께 강천산을 찾은 직장인 K씨는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싶어하고 오랜만에 여유롭게 걷고 싶어서 어디갈까 하던 참에 지인이 추천해줘서 전주에서 왔다”며, “직접 와보니까 정말 시원하고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매우 만족해했다.
/제일고 전진아 학생기자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