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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깨끗한 순창만들기 시범마을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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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투기 안하기’ 등 10대 실천과제 중점
305개 마을 중 45개 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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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1일(화) 20: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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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클린그린순창만들기’를 주요 군정과제로 설정해 기획 및 추진계획을 마쳤다. 특히 클린순창 만들기 운동을 통해 조기 정착 계획과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주민의 협동심을 함양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목표로 제시한 군은 사회단체의 연계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끌어낸다는 전략을 수립했다.
이를 위한 세부적인 실천내용에는 ‘골목쓸기’와 ‘마을입구 꽃길 조성’, ‘쓰레기 투기 안하기’, ‘소각안하기’ 등 10대 실천사항이다.
특히 클린순창을 만들기 위한 ‘시범마을’운영은 향후 중요한 실천과제가 될 전망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범마을 운영에 있어서 군은 먼저 읍면별 3~5개 마을을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시범마을은 마을 구성원들이 활동적인 구심체를 이루고 있는 마을이 선정됐다. 따라서 군은 올해를 클린순창만들기 ‘도입단계’로 지정하고, 시범마을의 주민 환경 보전 교육과 사회단체 연계를 통한 손쉬운 실천과제부터 실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내년과 내후년을 ‘확산단계’로, 2015년을 최종 ‘정착 단계’로 보고 점진적인 실천과제를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사회단체들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클린순창만들기 실천 결의 대회를 하는 등 실천적인 목표를 위해 홍보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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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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