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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금과면 방축마을 농촌마을리모델링시범사업 본격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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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5일(수) 09: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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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박재순)와 순창군(군수 황숙주)은 30일 금과면 방축마을에서 농촌마을 리모델링 시범사업의 본격적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방축마을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열린 이날 설명회에서 황숙주 순창군수, 강문섭 순창군 민원과장, 권혁정 한국농어촌공사 농촌개발처장, 이중관 순창지사장 및 마을 주민 100여명은 사업의 추진배경과 향후 계획, 협조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 공사는 회의 진행 전문가인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2명을 초빙해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의견수렴을 이끌어냈다.
금과면 방축마을은 지난해 8월부터 지자체와 주민과 함께 사업추진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주민참여의지가 높은 지구이며, 공공어린이집과 민자 유치를 통한 태양광에너지 임대사업 등을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의 정주환경 개선과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서비스를 위해 올해부터 금과면 방축마을을 비롯한 4개 지구에서 농촌마을 리모델링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순창군 및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주거환경의 통합적 정비를 위해 지역주민 및 전문가 워크숍, 사업 모니터링 연구 등 다각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기본계획 및 세부설계를 거쳐 금년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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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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