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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도 필요한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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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수학포기 현상 점점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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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5일(수) 09: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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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우리의 실생활에 쓰이지 않는다고 불평을 하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많다. 학생들도 ‘어려운 수학을 배워봤자 사용할 일도 별로 없는데, 어려운 수학을 왜 힘들게 해야 하느냐’고 반문한다. 하지만 수학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쓰이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근삿값이나 통계, 확률, 2진법 등이 수학이 실생활에 활용되는 예들이다.
확률은 어떤 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의미하는데, 이것도 실생활에 많이 적용되고 있다. 물론 조금은 전문적인 분야에서 확률이 사용되는 경우가 많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확률이 실생활에 적용되는 사례들은 다음과 같다. 로또복권(모든 복권은 확률에 기초하여 발행된다)이나 각종 경품행사(경품을 걸어야 고객이 유혹당해 매출이 증가한다), 윷놀이(말판을 갈 때 확률을 생각하면서 옮겨야 쉽게 이길 수 있다) 등에서 우리는 확률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 수학에서는 2진법이 있는데, 우리는 흔히 10진법을 사용하고 있다. 1, 2, 3, 4와 같은 지금의 숫자를 아라비아 숫자라고 하는데, 이 숫자들은 아라비아에서 창안된 것이 아니고 인도에서 창안돼 아라비아를 거쳐 유럽으로 전파됐다.
그런데, 무식한 유럽 사람들이 아라비아로부터 그 숫자를 배웠다고 이름을 아라비아라고 붙여서 아라비아 숫자가 된 것이다. 2진법은 실생활에 활용되지 않을 것 같으나, 적용되는 곳이 여러 가지 있다. 컴퓨터의 연산원리와 바코드의 체크코드, 전자계산기, 디지털 방송 등에 활용되고 있다.
/순창고 신지애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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