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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초, ‘찾아가는 가족콘서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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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 부모와 자녀,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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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5일(수) 09: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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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쌍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학교, 주민들, 어린이과 함께 부르는 아름다운 동요등 2013년 찾아가는 가족콘서트 3대(三代)가 함께 어울리는 무료 동요 공연이 문화공연을 접하기 힘든 지역에서 열린다.
전국 방방곡곡의 작은 마을과 작은 초등학교를 위해 10년째 100회를 넘게 되는 2013년 찾아가는 가족콘서트가 문화 혜택이 드문 작은 마을의 초등학교 어린이, 주민들과 함께 참여하여 소박하고 따뜻한 감동의 공연이 어린이들과 다양한 개성의 지역주민들도 출연진으로 참여행사가 진행 된다.
특히 2013 찾아가는 가족콘서트에서 주목할 만 한 점은 어른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하는 동요 부르기 잔치라는 것이다.
도시와 시골을 막론하고 세대 간 가족 간 단절이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본 공연이 아름다운 또 하나의 이유는 3대(三代)가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가족콘서트이기 때문. 할아버지, 아버지가 즐겨 부르던 노래이면서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섬집 아기> <흰 구름 푸른 구름> <노래는 즐겁다> <네잎 클로버> <초록바다> <푸르다> <별> 등 모든 세대가 알고 있으며 함께 부를 수 있는 동요들이 공연의 주를 이뤄 세대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그리고 본 공연은 일반적인 보여주기 식의 수동적인 공연이 아닌 지역 주민 분들과 교사들이 지역 초등학교어린이들과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에 참여하여 함께 만드는 교감을 통해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가족 간의 사랑의 열매를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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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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