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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중 3박4일의 추억을 만들어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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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5일(수) 09: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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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30일까지 복흥중학교(교장 서대현) 학생들은 몇몇 교사들은 강원도로 3박4일의 수학여행을 갔다.
첫날, 강원도 음식 콧등치기국수와 황기족발을 먹고, 아리랑 발상지인 아우라지에서 직접 돌다리를 건너보고 레일바이크를 타며 전에 보지 못했던 강원도의 경치를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단종의 묘 장릉과 선돌을 관람하였다.
두쨋날, 풍경열차를 타고 강원도의 바다를 보며 마음을 달랬다. 점심에는 우럭미역국을 먹고 모노레일을 타고 환선굴에 들어가 평소에 배우던 동굴형태를 직접 가서 보며 체험 하였다.
세쨋날, 서바이벌게임과 동강래프팅에서 래프팅을 하며 협동심과 서로의 모범을 보였고, 저녁에 비록 흐린 날씨였지만 별마로천문대에 가서 가상별자리를 보며 과학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넷쨋날, 청령포와 한반도지형 선암마을을 관람하고 충주호 유람선을 타며 강원도의 마지막 날의 일정을 끝냈다. 3박 4일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갔던 중학교의 수학여행이지만 절대로 잊지 못할 것 같은 날이었다.
/ 이지혜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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