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강윤경)는 6월1일부터 매주 주말을 이용 연간 100만여 명이 찾아오는 순창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팔덕면 강천산 군립공원내에 행락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사진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전은 교통사고 예방관련 무단횡단, 음주운전, 안전띠미착용오토바이운전자 안전모미착용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교통법규의식을 높이고자 관광객의 왕래가 많은 강천산 군립공원내에서 전시해 교통사고 예방 홍보에 따른 것이다.
강윤경 서장은 이번 대형 교통사고 현장사진 전시회를 통해운전자, 보행자 상대로 교통질서를 준수해 교통사고 폐해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