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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김교근조합장, 논두렁 밭두렁 누비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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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5일(수) 09: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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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논두렁 밭두렁에 농가소득이 있습니다 ” 순창농협 김교근 조합장 영농현장 지원 나서 김교근 순창농협조합장이 모내기가 한창인 요즘, 논두렁 밭두렁 영농현장을 누비며 농민들의 영농의견을 청취하고 따뜻한 가슴경영을 펼치기 위해 농촌현장 지원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관내 7개 읍면, 180여 개 영농회를 순회하면서 논두렁. 밭두렁 대화에 나선 것이다 김 조합장은 영농현장을 다니면서 일기불순으로 인한 일부 조합원의 못자리 실패로 농협에서 육묘장을 늘려달라는 요구에 즉시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또한 나이 들어 더 이상 농사 짖기도 힘들다는 이야기에 연차사업으로 농가도우미사업등도 활발하게 펼칠 방안을 강구하기도 했다.
한여름 땡볕을 방불케하는 날씨임에도 현장을 누비고 있는 김 조합장은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들이 뜨거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것을 보니 마음이 무척 아프다“며 ”어렵게 생산해낸 농산물을 농협에서 팔아주는데 최선을 다해 유통에 걱정없는 농협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농협은 7개읍면에 조합원 5천여명의 대규모 합병농협으로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올해를 산지출하조직 육성 원년의 해“로 삼고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부의 입맛을 사로잡은 참두릅을 중심으로 공동출하회를 조직하여 순창농산물의 가치를 높여갈 계획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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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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