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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면 오교리 출신 이창선 씨 대한민국 보국훈장 광복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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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5일(수) 09: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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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유등면 오교리 출신인 재경 순창군 향우회 이 창 선 사무처장이 국가 안전 보장에 이바지한 공로가 커 대한민국 헌법에 따라 보국훈장 광복장을 수상했다.
이씨는 36년간 숭고한 애국정신으로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고 명예로운 군문을 떠나면서 어린 시절 매운맛 나는 고추장에 밥 비벼 먹으며 호연지기를 다짐하고 순창인의 긍지를 살려 참 군인 길 마감 하고 명예로운 퇴임식을 가졌다.
대한민국 국토수호와 수도 서울 사수하는 자랑스러운 군인, 병영의 어머니로 재직하면서 상관과 부하로부터 칭송이 자자했다.
또한 매봉 이창선 시인은 2006년도 서라벌 문예 신인문학 수상과 함께 시인으로 등단 후 창작활동에 전념 하여 첫 번째 시집 “3050 아름다운 이야기” (2007 발간) 그간 창작활동과 삶의 애환을여볼 수 있었으며 현재는 서라벌 문인협회 5대 회장으로 재임 하면서 문학활동에 전념 하고 있으며두 번째 시집을 잉태 시킬 예정이다.
한번 순창인 이면 영원한 순창인 이란 슬로건 아래 걸어온 활동만 바로 보아도 자랑스러운 순창인이 틀림 없다.
이씨은 지금 까지 순창을 위한 봉사해 온 직책을 보면 재경 순창군 향우회 17대 19대 20대사무처장역임하고 있으며 재경 순창 747 연합회 사무총장 7년, 자문위원 재경 순창군 향우회 카페지기,재경전라북도민회 카페운영위원장 등에 활동하고 있다.
이창선씨은 유등면 오교리 출신(유등초 42회) 순창 제일고 31회 졸업 가천대학교 경영대학원 인사. 노무 전무가 과정 수료(2012) 시인(한국문인협회 회원 / 서라벌문인협회 회장)으로 인생 2 모작을 위한 노력 경주 퇴직후 새로운 시작의 둥지를 매봉 행정사의 길로 새로운 진로 모색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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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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