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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강천사” 노래 음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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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5일(수) 09: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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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출신 전규철씨가 작곡하고 가수 임선희씨가 노래한 강천사 노래 음반이 지난 3일 발표했다.
기도하는 여인아/두손 모우고/홀로 앉아서/강천사의/정적을 깨우나/강천물은/모이고 모여/돌고돌아서/산아래 멎고/외로운 여인의/두눈 속에/눈물 고여/모운손/사이사이/뜨겁게 흘러/세월적시나
기도하는 여인아/두손모우고/홀로 앉아서/강천사의/정적을 깨우나/무슨죄가/그리도 많아/빌고또빌어/하루를 접고 강천사 모퉁이/바위되어 홀로 앉아/그무슨/생각속에/그리도잠겨/가슴에이 나(작사,작곡 전규철 노래 임선희 강천사 노래가사)
이 음반에는 전규철씨의 강천사를 비롯해 마음먹기 달렸더라, 두리두리, 해바라기 꽃 등 주옥같은 히트곡을 작곡한 김기범 교수의 ‘달처럼 별처럼, 발병난데요 등 4곡이 수록되어 있다.
“강천사”는 가슴 뭉클한 그리움 속에 구슬픈 애절함이 깃들어 있고, 물 좋고 산 좋은 강천산을 노래한 서정적인 곡이며, 타이틀곡인 “달처럼 별처럼”은 요즘 한창 뜨는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주는 듯 하다.
전규철(57ㆍ경기 구리시) 향우가 전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기획은 미래이벤트(대표 최일용)사진은 전은신 ,박종석씨가 아솜’ 연예기획사에서 음반 제작을 도왔다
한편 전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한 전규철(57 금과 매우출신) 향우는 44년 외길 세월을 작곡, 연주, 편곡, 녹음까지 모두 연마하고 ‘아솜’ 연예기획사를 경영하며 고교동창생의 처녀 음반 제작을 도왔다. 현재까지 재경향우들의 거의 모든 행사에서 건반을 두드리는 그는 없어서는 안 될 향우회 멤버. 고교동창 가수 ‘우혁’이 부른 ‘아비의 노래’로 “비로소 음악의 졸업장을 받았다”고 말한다.
고향에는 아버지 전영석(85)씨와 어머니 양영순(78)씨가 살고 있다
가수 임선희씨는 전남 광주지역에서 지역가수와 노래강사로 20여 년 전부터 활동하고 있다.
문의 최일용 사장 010-6613-5336, 임선희 가수 010-7766-6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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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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