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수 농업기반공사 전라북도 본부장은 10일 오전 10시에 순창지사를 방문하여 서삼석 순창지사장으로부터 2005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2005년도에는 “우리공사가 존재하는 이유는 우리의 고객인 농업인이 있기 때문이란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며, 농업의 위기를 지적하며 농업발전과 농업인에 대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서비스 제공”을 강조했다.
서삼석 순창지사장은 적극적인 현지 농업인 의견 수렴을 위해 비급수기 이동고객센터 운영, 용수관리회 및 운영대의원회 개최, 물관리 업무와 영농규모화 관련 직원들의 현지 주민 좌담회를 통해 민원 원-스톱 해결 체계 구축으로 최상의 고객만족에 기여하고, 신규 농촌용수개발, 수리시설개보수, 배수개선 사업, 순창군에서 추진중인 복합노인복지단지, 장류 특구지정에 따른 사업개발, 농공단지 개발 사업에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지역 농업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김익수 본부장은 직원과의 대화를 통하여 직원상호간 협력과 화합을 통하여 각종사업의 적극적인 추진과 “농기공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강화시켜 다양하고 새로운 사업들을 발굴해 지자체들이 지역특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새로운 사업개발을 통해 능동적으로 환경에 대처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며 경영 마인드 강화를 강조 했으며, 특히, 부정부패 방지를 위한 클린 카리코 실현에 앞장서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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