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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 ‘4대 사회악(학교폭력)’ 근절위해 학생 하굣길 안전도우미, 파출소앞 만남의 광장 운영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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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9일(수) 10: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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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는 그동안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하여 다각도로 많은 노력을 경주해오고 있는데, 이번에는 관내에 인성교육 중점학교로 선정된 복흥중학교에서 하굣길 학생들의 안전귀가를 도와주고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순창경찰서에서는 복흥면 자율방범대와 협조하여 자율방범대 차량과 112순찰차량을 이용한 안전귀가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고, 학부형이 동행하여 자체귀가 학생은 학부형과 만나는 장소를 파출소 앞에서 하도록 하여 각종 학생대상 범죄와 학교폭력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은 이같은 경찰의 실질적인 노력과, 수시로 보이는 경찰의 모습으로 높은 만족감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있다.
강윤경 서장은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하여 다방면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내실을 기하는 순창경찰이 될 것이니, 주민들이 잘 지켜봐 주시고 적극적인 지지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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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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