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활성화를 위해 성장기 학생의 건강증진 및 학부모 경감 및 복지향상을 기대하기 위해 초등학교 무료급식이 시작됐다.
현재 급식현황을 보면 초ㆍ중 22개교 100%급식을 실시 하고 있으며 급식학생수는 2,447명(초 1,676명, 중 771명)으로 교육청에서 직영하고 조리방식은 단독조리 10개교, 공동조리 12개교(조리중심교 6개교, 비조리교 6개교)로서 학급 급식전담직원은 53명(영양사 11명, 위생원 7명, 조리종사원 35명)으로 나타났다.
1인 1식당 급식비는 초등학생 1,540원, 중학생 2,050원으로 저소득층 자녀에게 지원되며 특수학교 학생에는 초등 1,540원, 중등 2,000원 지원되고 있으며 학교 우유보조급식은 300일 기준 270원이 지원되고 잇다.
담당자 운영상의 문제점은 학교급식은 사회복지와 청소년 건강증진 보다는 편리성 측면에서 정책적으로 실시되고 있어 학교급식에 대한 사회적 인식부족과 일부업체는 이익창출을 위해 저질식 재료사용 등 부실 급식운영으로 식중독 발생 및 민원야기 등이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실정으로 학교급식에 대한 정부지원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 농어촌 초등학생 무료급식 현황을 보면 순창초등학교 외 10개교 1,394명을 학기중 180일 지원 사업비는 368,199천원(교육비특별회계 218,295천원, 자치단체 149,904)으로 향우 2006년도 중학생, 2007년도 고등학생까지 연차별로 확대 실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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