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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소년체전, 순창초 정구 20년만에 결승 진출 은메달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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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9일(수) 10: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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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 소년체전에서 순창초 정구팀이 20년만에 결승에 진출하는 등 전북선수단의 선전이 계속됐다.
27일 열린 초등부 정구경기에서 막강한 실력을 발휘하며 준결승에 진출한 순창초(코치 김옥님)는 강원선발팀을 맞아 드라마같은 역전승을 거두고 28일 결승에 진출 아깝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순창초는 1세트 결과 4대3으로 졌으나 2세트에서 4대1로 이겨 1대1 스코어에서 3세트를 맞았다.
마지막 세트 접전 끝에 3대2 지고있는 게임에서 비가 와 실내체육관으로 옮겨 경기를 속개, 3대3을 만들었고 마지막 타이브레이크에서 7대5로 승리, 20년만에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룩했으나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형원 도체육회 총무부장은 "순창은 지난해 실업팀을 창단하고 남녀 초중고 팀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면서 "이번 대회에서 여초도 아깝게 탈락하는 등 눈에 띄게 실력이 향상되고 있어 정구 메카로의 부활을 기대케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한진 학생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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