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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센터, 전라북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주최 다문화 어울림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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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9일(수) 10: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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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다문화센터(센터장 고재영)에서는 25일 금요일 전주덕진공원에서 전북도가 주관하고 전라북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가 주최한 다문화 어울림축제에 일본이주여성들로 이루어진 중창팀이 섹소폰 반주에 맞추어 중창을 선보여 어울림콘테스트에서 1등상에 해당하는 어울림상을 수상하였다.
시민관객들은 애잔한 일본 노래와, ‘조국찬가’가 매우 감동적이었다고 감상을 말했으며, 심사위원들은 섹소폰과 건반연주가 중창과 어울려 아름다운 무대를 만들었다고 평했다.
다문화어울림축제는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 이 행사는 결혼이민자들의 소통공간으로, 각 지역별로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자들이 상호교류하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어울림의 자리이다. 다문화가족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문화공연과 결혼이민자들이 각자의 언어와 문화적 소재를 춤과 노래로 표현하는 어울림 콘테스트가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부스체험을 통해 결혼이민자 나라의 음식을 시민들이 맛볼 수 있고, 아시아 각국의 의상을 입어보며 체험할 수 있는 의상체험부스도 운영되었다. 순창에서는 필리핀 음식과 차가운 주스를 준비하여 시식 및 시음회를 운영하였고 더운 날씨에 매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전북도는 5월 다문화주간(5월 20일~25일)에 다문화사진전, 다문화포럼 등 다양하고 알찬 행사들이 진행되어 외국인주민의 복지와 인권증진, 다문화가족의 행복한 가정생활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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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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