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정치

도정

행정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정치/행정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내년 지방선거 물망에 오르는 후보는?

군수, 군의원, 도의원 출마 서서히 ‘윤곽’, 선거일 6월4일 확정, 1년 남짓 남아

2013년 05월 29일(수) 09:54 [순창신문]

 

ⓒ 순창신문

내년 6.4일 실시될 예정인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지역에서도 선거에 출마할 후보군이 하나 둘 물망에 오르고 있다.
특히, 군의원 등 지방선거에 출마할 뜻을 가진 후보군이 적지 않게 수면위로 부상하고 있어 지역사회 새로운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본사와 선관위가 파악한 바에 의하면, 현재 내년 동시지방선거에 출마를 준비중인 자천타천 후보군은 군수,군의원,도의원 포함 약20여명으로 이중 일부 인사는 이미 출마를 공식화 하고 표밭을 갈고 있으며, 일부는 출마의 뜻을 직·간접적으로 표명하고 있다.
또 일부 인사는 도의원과 군의원 출마를 저울질 하며 상황분석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정가에 따르면 먼저, 내년 6.4지방선거를 겨냥해 군수선거 출마가 확실시 될 것으로 알려진 인사로는 현 황숙주 군수를 비롯 홍승채 전 서울시의회의원, 유영선씨등 3명이다. 황 군수는 현직 군수로서 군정의 연속성 등을 들어 당연히 재선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있으며, 홍승채전 서울시의회의원 지금껏 꾸준히향우회 지역사회 왕성한 활동을 통해 재기를 노리고 있다. 또 새로운 후보로 물망에 오른 유영선씨는 동창, 동우회 등 지역사회 인맥을 중심으로 출마의 뜻과 함께 지지세를 규합하고 있다.
도의원 후보의 경우, 현 오은미 도의원의 재출마가 확실시 되는 가운데 군수 출마도 함께 점쳐지고 현 군의회 의장인 최영일의장이 출마할 뜻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고, 지역사회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강대희 전도의원도 지난 선거때 출마했다가 낙마해 재도전이 예상되고 있다.
또한 김병윤 전 도의원은 군수, 도의원으로 출마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의원 선거는 ‘가’선거구(순창읍 유등면)의 경우 정봉주 의원(현), 임예민 의원(현), 이기자 의원(현,비례대표) 외에 이흥주 전의원, 김문소 장애인후원회장, 우기철 강동원 국회의원비서관 등의 출마가 확실시 되고있다.
또 ‘나’ 선거구(적성면 동계면)는 한성희 의원(현.인계), 정성균 의원(현.동계면) 외에 손영환 인계초 총동문회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다’ 선거구(풍산면.금과면.팔덕면.복흥면.쌍치면.구림면)는 신용균 의원(현.복흥면), 공수현의원(현.구림면) 외에 김종섭(복흥)씨, 손종석, 우인기(쌍치면) 김상우(구림면) 씨, 등의 출마설이 나오고 있다. 이외에 지난 2010년 6.2지방선거에 출마했던 인사들이 10여명 더 있지만 아직까지 확실한 거취 표명을 않고 있어 출마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이다.
이처럼 내년 6.4선거를 1년 남짓 남겨놓은 상황에서 군수, 군의원 선거에 출마가 예상되는 인사들이 점차 수면위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에따른 지지세력의 규합과 세 구축, 이합집산이 이미 시작됐으며 지지세력이 일부 겹치는 후보들은 경우에 따라 예상 못한 지각변동도 예상되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는 지난 대통령선거 당시 이슈로 등장한 군수, 도의원 및 군의원 정당공천제 폐지 여부에 대한 중앙 정치권의 결정에 따라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이들의 출마여부에는 아직 변수가 많이 남아있는 실정이다.
한편 내년 6.4지방선거에서는 군수, 도의원, 군의원 각 선거마다 출마 예비후보군의 난립 등으로 복마전 양상을 띨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분석은 군수 및 군의원 선거에서의 당 공천폐지 여부에 따라 출마후보군의 난립이 불을 보듯 뻔하며 이와함께 안철수 신당의 향방에 따라 지역내 각 선거 예비후보군들의 ‘줄서기’ 와 ‘이합집산’ 이 예상된다는 점 때문이다. 더불어 지역여론이 과연 안철수쪽 또는 민주당쪽에 우세하느냐에 따라 각 예비후보들의 갈림길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것이라는 점도 한 이유로 작용하고 있다.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