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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전국소년체전 역도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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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학교 3학년
김조애 학생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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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9일(수) 09: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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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왼쪽부터 윤상윤 감독, 유현상 교육장, 김조애 학생, 강진희 북중 교장, 최혜진 코치 , 신강식 북중 행정실장 | ⓒ 순창신문 | |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열린 ‘제42회 전국소년체전’에서 북중학교 3학년 김조애 학생이 역도 종목 인상(98kg)과 용상(120kg), 합계(218kg)에서 은메달 3관왕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조애 학생은 인계초등학교 6학년 말경부터 역도를 시작해 북중학교에 입학, 윤상윤 감독과 최혜진 코치의 지도아래 강인한 훈련을 받아왔다.
윤 감독은 김 군에 대해 “근력과 순발력이 뛰어나며, 근성이 강하고 훈련에 임할 때는 최선을 다하는 학생”이라고 밝혔다.
김 군에 대해서 북중학교는 ‘장래가 촉망되며, 제2의 이배영 선수의 뒤를 이을만한 재목감’이라는 평가를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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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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