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공공도서관, 다문화 프로그램 “엄마의 품격” 특강
|
|
2013년 05월 22일(수) 09:47 [순창신문] 
|
|
|
순창공공도서관(김은주 관장)은 16일 오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이주여성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프로그램인 ‘책과 함께 레인보우 꿈 그리기’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다문화 프로그램 특강은 공공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다문화 엄마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써, 문화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다문화 가족내의 갈등을 줄이고, 존중받는 엄마의 상을 구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특강은 희망드림 아카데미 김선애 원장의 ‘엄마의 품격’ 이라는 주제로 △아이와의 소통 기법 △다정하고 지혜로운 엄마의 소통 스킬 등의 내용으로 약 3시간 동안 진행돼 참석한 이주민여성들과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공공도서관 김은주 관장은 “이번 다문화 프로그램이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이해하고 문화적 편견 해소와 다양성 존중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문화 엄마학교는 공공도서관이 다문화 인식개선과 이주여성들의 정착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달 운영하고 있으며, 군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 
| | ⓒ 순창신문 | |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