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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날리는 봄날, 제일고 영화부 첫작품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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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2일(수) 09: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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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고등학교(교장, 박일범)에서는 영화부 학생들이 영화를 제작했다. 영화제목은 ‘흩날리는 봄날’로 일상생활에서 교사와 학생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두 교사가 점심 식사 후에 산책을 하는데 정체모를 쓰레기들이 위에서 쏟아지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이것을 본 두 선생님은 학생들을 의심하게 된다. 결국엔 다른 교사에게 알려 학생들을 혼내고 쓰레기들을 줍게하고, 학생들은 불평을 하며 쓰레기를 치우는데 교사들은 그 쓰레기들이 수위아저씨가 청소를 하다가 실수로 떨어뜨렸음을 알게 되고 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간식을 사와 오해를 푸는 내용이다. 끝부분에 쓰레기가 꽃처럼 흩날리며 떨어지는 장면으로 마무리가 된다. 이 작품은 제일고에서 한 교사가 실제로 겪은 일을 소재로 각색한 것으로 지난 16일 전교생에게 상영되었다. 이 영화를 본 학생들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내용이라 더 공감이 됐다”며, “첫 영화치고 잘 만들었다”. “맨날 보는 사람들이 연기하니까 웃기고 새롭다”등의 다채로운 반응들이 쏟아졌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영화 상영 후 ‘스승의날’ 행사로 사제간의 피구 경기도 있었다.
/제일고 전진아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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