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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 심야순찰 강화 도난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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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교량공사현장 철재. 공구 등 도난예방 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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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2일(수) 09: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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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강윤경) 적성파출소(소장 허종채)는 19일 적성면 우계 마을 소재 섬진강 우평교와 괴정마을 소재 도로신설 공사현장에 임하여 건축자재 등 도난예방을 위한 심야순찰을 강화하고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적극 펼쳤다.
이날 홍보활동은 5월 들어 교량공사 및 도로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함에 따라 공사현장에서 철재 빔이나 철근, 유로폼 및 주요공구 등의 절도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를 하였다.
또한 홍보에 나선 조휴억 경위와 조대길 경사는 교량공사 업체인 유한회사 정문건설 현장소장과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범죄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사전 예방이가장 중요 하다고 말하고, 현장주변에 CCTV를 설치하고 야간에는 현장사무실에 경비원 배치와 방범등을 꼭 켜놓도록 하여 건설자재 등을 도난당하지 않도록 하고, 야간에 의심 가는 차량이나 사람이 접근하면 즉시 112에 신고를 해달라고 당부 했다.
현장소장 한 홍 씨는 “경찰관들이 공사현장까지 신경을 써주심에 감사드리며 자재를 보관하는 현장에 CCTV를 설치하고 야간에 자체 방범활동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강윤경 서장은 “관내 88고속도로 확장공사 현장 등 모든 공사현장의 건축자재 도난예방을 위하여 심야시간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4대 사회악범죄 근절을 위해서도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펼쳐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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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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