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오은미도의원 5분발언, 학교급식 떡류 생산 연도 표기해야
|
|
20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 5분 자유발언
|
|
2013년 05월 22일(수) 09:09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통합진보당 오은미 의원은 20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교 급식에 사용되는 떡류에 대한 생산 연도 표기를 촉구했다. 수확 일로부터 1년 이내 쌀을 사용토록 하는 밥쌀과 달리 떡류는 이 같은 규정이 없어 2008~2012년산까지 사용되고 있다. 오 의원은 “떡류도 1년 이내 사용은 물론 친환경 쌀로 보급해야 한다. 또 원산지와 규격, 품질기준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철저한 검수를 통해 위반 납품업체는 강력한 제제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의원의 이러한 발언은 직접 농사를 짓는 농촌지역 출신 의원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와 함께 진보정당 소속 의원답게 오 의원은 이날 발언에 앞서 5.18광주항쟁기념식에서 논란이 됐던 ‘임을 위한 행진곡’ 가사를 낭독하는 것으로 국가보훈처의 촉발로 반쪽 행사로 전락한 현실을 비판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