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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굿 어울마당, 전북 민속예술축제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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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2일(수) 08: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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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국악원 소속의 순창굿 어울마당(회장 진숙희, 이하 어울마당)이 지난 11일 김제 벽골제에서 열린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전라북도 협의회가 주관하는 2013 전북 민속예술축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여 예술의 고장 순창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왔다.
평소 어울마당은 진숙희 회장님을 비롯한 20여명의 회원이 매주 화요일, 수요일 순창국악원에서 김현진강사(남원시립농악단 상쇠)님의 지도로 기량을 연마해 왔고, 순창군내 왠만한 행사의 식전공연에서도 어울마당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다.
어울마당은 2004년 창립된 이래 그해 10월, 2007년 6월에 전북민속예술제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장려상을 수상한바있고, 2008년에는 제7회 시군농악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력도 있다.
진취적 마인드의 소유자 진숙희 회장님과 평소 외유내강을 몸으로 보여주는 이완준(어울마당 상쇠, 풍산면 용내리)님의 절도있는 리더로, 우리것이 점점 소외되어가는 요즘 우리것을 이어가려는 어울마당의 울림은 계속될것이다.
이번 수상을 바탕으로 어울마당은 대내적으로는 물론 대외적으로도 진일보하는 단체가 될 것이며, 우리것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모든 순창군민들이 함께할수 있는 이름그대로의 어울마당이 되었으면 하는게 소박한 바램이라는 진숙희 회장님의 마지막 한마디에서 우리것에 대한 애틋한 사랑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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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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