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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처음 열린 미니 취업박람회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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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와 구인처간 면접 등 원스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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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2일(수) 08: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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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새일자리지원본부(센터장 김보금)가 21일 순창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군 여성구직자와 함께하는 미니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박람회는 찾아가는 직업교육훈련 경리실무사무원 양성과정에 참여한 교육 수료생과 지역내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 여성을 대상으로 구인업체에서 직접 나와 현장 만남이 이뤄지는 절차로 진행됐다.
경리실무사무원 교육 수료생 및 구직 희망여성 100여명과 관내 11개 여성친화기업 인사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서류전형부터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군과 전북새일자리지원본부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지난 4월부터 군 여성회관 2층 컴퓨터실에서 경리실무사무원 양성교육을 추진해온 바 있다.
군과 전북새일자리지원본부는 최근 여성인력에 대한 적극적인 고용창출을 실행하는 기업을 발굴, 여성들의 취업지원에 앞장서고자 하는 여성친화기업과의 협약식을 개최하고 기업 인사담당자와 간담회를 개최한바 있다.
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지역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해 여성들의 잠재능력 개발과 가계소득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를 당부한다”며, “취업상담센터를 활용한 맞춤형 구직연계와 동행면접, 이동 취업상담 등 취업연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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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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