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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신사임당의 날 기념 예능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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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분야 임점숙 차상, 진윤희·김성진 장려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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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2일(수) 08: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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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사)대한주부클럽연합회 문화예술부에서는 학문과 효행, 예능 등 모든 여성의 귀감이 되신 ‘신사임당’의 탄신 509주년을 맞이해 대한민국의 성인 남·여 예능대회를 17일 서울 남산 한옥마을에서 개최했다.
순창자수센터 수강생 6명이 자수분야에 처음 출전해 임점숙 차상, 진윤희·김성진 씨가 장려상을 차지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예능대회는 1969년 경복궁에서 첫 행사를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 본 행사는 덕이 높고 어진 어머니이며, 지극한 효녀로서 학문이 깊고, 시문·서예·그림·자수에 이르기까지 탁월한 재능을 보였던 '신사임당'을 한국의 여인으로 부각시키는 한편 이를 통해 건전한 여성상을 확립하고 여성들의 부덕과 재능을 발굴·개발함으로써 건전한 여성문화를 이룩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되고 있다.
매년 5월 17일 '현대여성의 귀감이 될 한 분을 뽑아 사임당으로 추대하고, 8개 분야의 예능대회(한글서예, 한문서예, 사군자, 시, 수필, 동시·동화, 자수, 생활예절ㆍ다례)를 열고 있다.
이날 예능대회에 자수는 09:30~12:30까지 실시해 임점숙(58세)씨가 차상, 진윤희(52세), 김성진(41세)씨가 장려상에 입상했다.
지역경제과 일자리창출사업(담당 김정숙)은 안전행정부로 2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향토핵심자원 시범사업으로 순창자수 기능전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순창자수문화센터를 설립하고 3월부터 박미애(54세) 선생의 지도로 꾸준히 준비한 결과 예능대회를 통해서 순창자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입상자들은 올 한해 자수 클럽회원으로 계속적인 활동을 하게 되는 혜택을 누리게 됐다.
/이경자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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