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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운영‘힐링푸드 판매장’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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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힐링푸드 판매장 운영으로 생산자-소비자 윈윈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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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14일(화) 22: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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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주말에 고추장민속마을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호평을 받고 있다.
직거래 장터는 순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품목별 연구회로 육성한 ‘순창다솜’ 농산물가공연구회원 40여명이 주축이 되어 순창에서 생산되는 건강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다.
지역농산물을 생산하는 농민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시키는 직거래 장터는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구매하려는 소비자에게는 믿고 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또 농가와 식품가공업체는 직접 생산한 농산물 및 가공식품의 유통비용을 줄여 저렴하게 판매함으로써 농가 소득은 향상되고, 소비자의 가계 경영에는 보탬이 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판매물품은 한과와 조청을 비롯해 생산농가에서 직접 가공한 딸기쨈, 복분자액상차 등의 가공식품과, 농가에서 재배해 손질까지 깨끗하게 한 호박고지, 무말랭이, 토란대 등 건조나물류 등 30개 품목이다.
실제로 지난 4월부터 영동군 새마을금고 고객투어, 녹색봉사단 팸투어 등 5회에 결쳐 순창을 찾은 농촌체험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동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높은 판매소득과 함께 순창의 농산물과 가공상품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판매품목을 발굴해 농특산물의 획기적인 판매 전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며 “직거래 장터의 지속적인 운영으로 순창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순창의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등 유통분야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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