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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도전! 청소년 통일 골든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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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제일고 함께하는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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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14일(화) 22: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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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순창군 실내 체육관에서 순창고등학교(교장 강희구, 이하 순고)와 제일고등학교(교장 박일범, 이하 제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3! 청소년 통일 골든벨’ 이 열렸다.
골든벨 순서는 개회식 예선, 본선, 시상식, 폐회식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황숙주 군수 대신 부군수가 대신 참석해 축사를 했다. 또한 전주 mbc 아나운서와 전북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사람이 사회를 봐 재미있게 골든벨을 진행해 나갔다. 예선에서는 O, X 문제가 진행돼 치열한 접전 끝에 44명이 남게됐으며, 남은 학생들은 화이트보드와 펜을 가지고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는 최종적으로 9명이 진출했는데, 탈락자들이 몰래 맞은쪽으로 가다가 최홍석 학생부장 선생님께 걸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 다음으로 패자부활전이 진행됐는데 특이하게 제일고vs순고로 줄다리기를 통해 승패를 가렸다. 이를 통해 학생 총 12명을 데리고 최종결승을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학생은 3명이었다. 1등 이호진(제일고 2학년), 2등 권한솔(순고 1학년), 3등 류상윤(순고 2학년)으로 끝을 맺었다.
모든 대결이 끝난 후 간식을 먹는 시간에 순고생들과 제일고생들은 댄스타임을 즐긴 뒤 초코파이와 과일음료를 먹었다. 순고와 제일고 1학년들은 중학교 때 친구들을 만나 서로 이야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순창고 신지애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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