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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산림조합, 꾸지뽕 작목반 친환경 인증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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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작목으로 집중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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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14일(화) 21: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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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산림조합(조합장 김규철)25일 조합2층회의실에서 특화품목지도원 주용우 꾸지뽕 작목반 25명이 참석한가운데친환경인증기관(주)성농 유창성 농학박사을 초청 친환경 인증교육을 실시했다
산림조합 김규철 조합장 인사말 군은 청정지역으로 특화작목인 꾸지뽕에 대해 고품질 명품화 전략이 필요하여 금회 친환경인증 관련 교육를 추진하게 되었음을 밝혔다.
꾸지뽕작목반 권영의회장은 꾸지뽕산업 발전을 위해 친환경농산물 생산은 필수 이며 또한 포장디자인 개선을 통한 상품화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날 친환경인증기관 (주) 성농 유창성 농학박사 은, 친환경인증 신청 절차, 친환경인증 구비서류.및 무농약 유기농 농산물 재배관리등 친환경인증 심사사항 및 인증취소 등의 교육이있었다
산림조합에서는 기능성식품으로 각광받는 약용작물로 새롭게 조명받는 꾸지뽕을 지역 대표 특화작목으로 중점육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꾸지뽕나무는 동의보감에 자양, 강장 효능이 있고 신체허약증, 정력감퇴, 시력감퇴와 여성질환에 효과가 있다고 전하며 최근 항암효과가 인정돼 식도암, 위암, 결장암, 직장암 등 주로 소화기관의 암에 주로 쓰이며 폐암, 간암에도 효과가 있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를 위해 지난해 10월에는 군 영상회의실에서 농촌진흥청 약용작물과장과 전북 농업기술원 특화작목연구소장, 꾸지뽕 작목반 등 35명이 참석해 꾸지뽕 재배기술에 대한 소개와 꾸지뽕 재배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앞으로 건강장수연구소에서 건강기능성에 대한 연구와 장류연구소에서 꾸지뽕을 이용한 장류개발 등 관련산업분야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전국에서 꾸지뽕의 대표지역으로 순창이 선점할 수 있도록 특화작목으로 집중육성하고 재배면적 확대와 가공사업 등에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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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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