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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주변 환경오염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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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감독 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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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3월 09일(수) 12: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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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부실공사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관급공사를 한시적으로 중지한 바 있으나 공사가 3월 초부터 시작되면서 사업장 내 관리소홀로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되고 있어 해당 기관의 공사장 지도점검이 필요하고, 관내 인계면 용암마을 앞 골재채취 현장 및 대규모 토목공사 및 건설공사 현장 등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로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하고 있어 해당기관의 지속적인 지도감독이 요구되고 있다.
봄철에는 각종 공사가 활발해지고 더욱이 황사와 함께 건조한 기온과 더불어 비산먼지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토목공사장 등에는 비산먼지 발생 억제기준의 적합성 및 시설운영 여부와 흙먼지 관리여부, 토사 운반차량의 적재함 덮개 허술 등을 집중 지도관리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주민 김 모 씨는 “도로주변 공사장 진․출입로가 있으나 공사주가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고 있어 비산먼지가 날아와 주민이 불편 하다.”고 말하고 관계기관에서는 “철저한 지도로 불편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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