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정치

도정

행정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정치/행정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강동원 국회의원, 진보정의당 탈당해 무소속

2013년 05월 14일(화) 21:42 [순창신문]

 

ⓒ 순창신문

진보정의당을 탈당해 무소속 신분이 된 강동원 의원(전북 남원ㆍ순창)이 추후 입당 여부와 관련, "문호를 더 넓게 열고 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북지역 정치인 중에서도 과거 20여 년간 대표적 진보 인물로 알려졌던 강 의원은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했지만, 정치는 이상만 갖고 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라는 말로 자신의 심경을 대변했다.
강 의원은 "현재 남원ㆍ순창의 민심을 보면 진보정당의 신분으로는 내년 지방선거는 물론이고 정치를 할 수 없는 실정"이라면서 "8월 말까지는 무소속으로 활동하면서 내년 선거에 나설 정치지망생 등을 규합하는 등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털어놨다.
그는 '낙후 전북'의 오명에 대해 "원칙적으로는 우리 도민의 민심이 과거처럼 민주당에 후하게 주지 않고 있다"면서 "공천이 곧 당선이고, 당선되면 지역 현안과 민심을 챙기는데 소홀했던 민주당 의원들의 탓이 크다"며 쓴소리를 했다.
전북은 11명의 국회의원 중 진보정의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남은 강 의원을 제외한 10명이 모두 민주당 소속이다.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