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호남 동서화합은 남북통일의 필수조건
|
|
임내현 의원(민주당·광주 북구을)
|
|
2013년 05월 14일(화) 21:4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올해로 15년째, 1998년 순천지청장 재직 시절 영·호남 4개 지청 간 ‘범죄예방위원회 자매결연’ 및 ‘지리산 껴안기 행사’를 개최한 이래로 34개 영·호남 검찰청 전체로 자매결연이 확산되는 등 매년 영·호남 교류·교환 사업의 일대 전기를 마련한 임내현 의원(민주당·광주 북구을)에게 시민들과 관계자 및 언론의 조명이 집중되고 있다.
임내현 의원은 11년 전 최초로 제안한 ‘영·호남 교류 대학생 환영의 밤’행사를 5월 7일에 참석한 이래로 5월 11일에는 ‘키우리, 대구·광주 산학협동연구원 교류 행사’, 5월 12일에는 ‘경맥축제(경북중·고 총동창회 행사)’에 차례로 참석할 예정이다.
‘키우리, 대구·광주 산학협동연구원 교류 행사’는 상반기 합동산행, 하반기 상대 지역 방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월 11일에 열릴 행사에 양 지역 산학협동연구원장을 비롯한 100여명이 참석해 거창의 ‘문재산’ 등반 및 석강초교에서의 단합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임내현 의원은 4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본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임내현 의원은 검찰 재직 시절부터의 동서화합 활동을 인정받아 2003년 경북중·고 명예졸업생 1호로 선정된 이래, 금년까지 11년간 빠지지 않고 총동창회 행사에 참석해오고 있다. 5월 12일에 개최될 ‘경맥축제(경북중·고 총동창회 행사)’에는 사공일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을 비롯해 1,0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임 의원은 “동·서독이 통일을 이루어내고 유럽의 경제대국으로 우뚝 섰듯이, 우리도 남북통일을 통해 아시아의 경제강국으로 부상할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면서, “남북통일을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역사적 과제가 바로 영·호남의 동서화합이다”라고 강조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