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산림과는 95년부터 쓰레기 종량제 실시에 따른 6종의 쓰레기 규격봉투를 사용하고 있으며, 쓰레기 수거일은 순창읍, 순화, 남계리는 매일 수거하며 백산리는 월, 수, 목, 금요일, 기타 면 지역은 수, 금요일에 수거하며 매주 목요일은 재활용품 수거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생활쓰레기는 1일 10.8톤, 음식물 쓰레기는 1일 1톤을 수거하고 있는 실정으로 생활쓰레기 수거량은 전년대비 8%가 감소하였으며 음식물 쓰레기는 전년대비 11%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현재 쓰레기 규격봉투는 올해 관내 247개소를 지정하여 1일 평균 625매를 판매하고 있으며 쓰레기 종량제 조기정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군은 95년 1월부터 시행된 쓰레기 종량제 개선대책 일환으로 마을단위 재활용품 분리수거용기를 238개 마을에 배치하여 활용하고 있으나 95년에 88개, 2003년 100개, 2004년 50개의 재활용 분리수거용기를 대단위 공동주택 및 마을 단위로 연차적으로 배치하여 쓰레기 분리배출을 정착시켜 감량효과를 유도하고 있고, 재활용품 분리수거용기 미 배치 62개 마을에 대하여 연차적 예산을 확보 자원재활용 활성화 및 농촌지역 환경보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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