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강윤경)는 ‘부부사랑 천사팀’을 운영하여 이주여성에 가정폭력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문화센터 상담사, 국가별 이주여성 대표, 경찰관 총 11명으로 구성된 부‘부사랑 천사팀’은 매월 간담회를 열어 가정폭력 발생 가정, 갈등이 심화되어 폭력 발생이 우려되는 가정의 정보를 수집하여 가정폭력 예방을 하고, 발생된 가정의 가·피해자를 직접 만나 원인발견 후 사후 조치를 통하여 재발방지에 힘쓰고 있다.
강윤경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을 적극 보호하여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