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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 인연과 동문의 결속으로 모교발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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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초등학교 제3차 총동문회 모교 강당에서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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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07일(화) 22: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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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중앙초등학교(교장 서경주) 총동문회(회장 정희남)는 4일 ‘제3차 총동문회’를 모교강당에 마련하여 선 · 후배 동문이 함께 하며 모교발전과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동문회원들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한 정희남 총동문회장의 대회사를 통해 총동문회의 밝은 미래를 내다 볼수 있었다.며 하나둘에 의한 것이 아닌 모두가 함께하는 동문회. 겉으로 표시나지 않아 알아주는 이 없어도 백년대계의 기틀을 다지는 내실에 힘을 쏟자. 정직하고 투명한 운영으로 모든 동문의 마음을 얻어 이번보단 다음이 다음보단 그다음이 더욱 기다려지는 동문회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진심을 담은 그의 외침이 아직도 귀에 쟁쟁하다 그들의 동문회가 기대되는 이유다고 말했다.
서경주교장은 축사를 통해 “연녹색 새싹들이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계절에 4천여명의 중앙인 대축제인 제3회 순창중앙초등학교 동문회 정기총회를 갖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며 “교직원 일동은 동창회원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후배교육과 모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 앞으로 10년 20년 후에 이 자리에서 함께 할 든든한 후배들이 훌륭하게 자랄 수 있도록 선배님 여러분들의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중앙초는 44년 전인 지난 1970년 오늘의 발전을 예측할 수 없었던 시기에 개교를 시작으로 오늘에 이르러 졸업 40회에 4032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학교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순창중앙초등학교가 지난 2011년 비교적 길지 않은 연혁임에도 순수함과 열정만으로 창립총회를 이루어냈고, 올해로 3회째 총동문회를 맞이하게 됐다.
시간이 되어갈수록 하나둘 찾아들어 누구나 할 것 없이 만나는 대로 삼삼오오 짝이 되어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반가워하는 행복한 모습 속 에서 동문회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황금연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약 200여명의 동문들이 모여 일사불란하게 행사를 진행하는 모습 속에서는 그들의 티 나지 않는 힘과 저력이 온몸으로 느껴 지는듯했다.
1부와 2부 순서를 마치고 3부 만남의장과 체육행사에서는 식탁에 둘러앉은 화목한 가족처럼 음식을 서로 나누며 그동안 못 다한 정을 나누는 모습이 정겨워보였다.
또한 기수별 대항전으로 벌어진 체육행사에서는 옛 학창시절의 운동회를 떠올리게 하는 뜨거움과 재미가 온 행사장에 가득했다.
한편,동문들은 그리운 마음을 달래고 화합과 우정을 다져 자랑스런 모교와 후배들의 발전에 기여하고 총동문회 명예를 지키자고 다짐했다.
중앙초는 1969년 4월 순창중앙국민학교로 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이듬해 3월 8학급으로 개교하여 1974년 2월 20일 제1회 졸업식을 가졌다.
1982년 병설유치원 인가(1학급)를 받았으며, 1996년 3월 순창중앙초등학교로 개칭, 올 해 제39회 졸업과 함께 총 3,956명의 졸업생을 배출 했다.
2012년 현재 초등 18학급과 병설유치원 2학급을 편성 ·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도교육청 지정 혁신학교 · 학부모참여 연구시범학교로 선정되어 운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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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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