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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도 영농에 만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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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군수 순창농협 육묘 영농현장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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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30일(화) 21: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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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황숙주 군수가 농협 육묘 영농현장을 찾아 나섰다.
황 군수는 봄비를 맞아가며 영농회를 비롯한 농사 준비에 고생하는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열린 농정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이 날 황숙주 군수는 순창농협 육묘장을 찾아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저녁이 없는 삶으로 농가들을 위해 벼 육묘 생산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도 했다. 특히, 순창농협 육묘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순창농협 김교근 조합장은 " 고령화된 현실에서 많은 농민들이 육묘장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며 "현재 4만장에서 8만장으로의 육묘장 확충에 따른 매립비용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황 군수는 " 공익기관으로서 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적극 노력하겠다는 긍정적 답변을 했다. 한편, 순창농협에 따르면 농가로부터 매년 8만여장의 공급 요청이 있으나 시설이 부족하여 45천장을 공급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지난 해에 육묘장 증축을 위해 2,500여평의 토지를 구입하여 녹화장 2동을 신축할 계획으로 있다 | 
| | ↑↑ 황숙주 군수와 김교근 조합장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파종한 어린 육묘를 들러보고 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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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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