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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남계지점·하나로마트 앞 도로 주차단속 주민 염려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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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30일(화) 21: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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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 중앙초등학교 정문에 있는 순창농협 남계지점과 하나로마트 앞 도로에 불법 주정차 단속 무인단속카메라 운영을 순창경찰서에서 5월 6일부터 실시한다는 안내 예고를 하고 있어 벌써부터 주정차 불편을 염려하고 있다.(본보627호2면)
순창경찰서에 따르면 순창농협 남계지점 앞 도로의 곡각지점과 교차로는 24시간, 남계지점과 마트 앞 도로 불법주정차는 오전 7시~9시, 오후 3시~5시에 단속할 계획이라고 예고하였다.
이러한 주정차 안내에 대하여 주민들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하여 불법주정차 단속을 하는 것도 좋지만 중앙분리대가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불편을 주는 이번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 강행에 대하여 찬반논란이 뜨겁다.
순창농협에 따르면 남계지점 금융점포와 365자동화 코너 이용고객이 하루 평균 6백여명이고 마트 이용고객 8백여명으로 남계지점과 농협하나로마트 앞 도로마저 등하교시간에 주정차 단속을 한다면 금융점포 이용고객 불편을 가중시킬 것이라는 입장이다.
순창농협은 학생의 안전을 위하여 무인카메라 단속이 불가피하다면 남계지점 우측 소방도로 부근의 곡지점 부분을 집중 단속하는 것으로 수정 내용을 담은 건의문을 5월2일 군청과 경찰서에 제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일부 주민들은 지역경제와 주민불편을 생각치 않는 일방적인 단속보다는 사고 우려가 높은 학교 앞 서행 시스템 등 보완하여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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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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