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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페스티벌 “엄마야 누나야 순창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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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30일(화) 21: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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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귀농귀촌페스티벌 행사장에 진열된 스토브 부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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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귀농귀촌페스티벌 행사에서 꽃을 화분에 옮겨심는 방법을 체험해보기 위해 학생들이 줄을 서있는 모습. | ⓒ 순창신문 | | “엄마야 누나야 순창 살자”라는 주제로 열린 귀농귀촌 페스티벌이 지난 26일부터 향토관 앞 광장에서 시작돼 3일간의 일정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페스티벌은 도시민과 지역민, 귀농.귀촌인들의 소통의 장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행사에서는 테마관 운영과 부대행사로 짜여졌다. 테마관에서는 귀농, 영농, 친환경, 건축, 에너지, 농산물 등을 주제로 한 체험관 운영과 귀농〮귀촌인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 판매의 장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주제별 특별 강의와 비빔밥 이벤트, 순창알리기 OX퀴즈, 음악회 등이 마련됐으며, 강강수월래로 펼쳐지는 대동놀이와 웰빙 농산물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할머니 장터’가 펼쳐졌다.
특히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해결의 대안이 될 수 있는 화덕만들기와 에너지 자립마을에 대한 홍보 부스에 사람들은 관심을 보였다.
또 생태 건축 자재인 흙 자재와 생태적 페시브 하우스를 일반 단열자재와 비교할 수 있는 농촌 주거환경 자재들이 전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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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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