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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관평마을 노인회 만발한 벚꽃만큼이나 풍성한 추억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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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23일(화) 21: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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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관평마을 노인회(회장 한창희)는 회원 상호간 친목도모를 위한 새 봄맞이 관광을 13일 8경으로 이름난 충북 단양군을 다녀왔다.
관평마을 한창희 노인회장은 “앞으로도 건강하고 우대받고 존경받는 노인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해 나가자며 아무쪼록 오늘 단합행사를 통해 관평부락 노인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귀촌 만 1년차 이영재 회원은“같이 공직에 몸담았던 동료들 중 앞서 귀촌한 사람들이 실패한 경우가 많아 걱정했는데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동네 여러분 덕분에 고향이상의 정을 느낀다.”며 “마을 구성원의 한사람으로서 마을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소감을 피력했다.
모처럼 따뜻한 날씨에 회원 40여명은 고수동굴, 충주호 유람선 관광 등 만발한 벚꽃만큼이나 풍성한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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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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