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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4월중 자문위원 지면 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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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23일(화) 21: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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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본사의 바른언론 창달과 지역민에게 알 권리 충족을 위한 4월중 지면평가회의가 23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지면평가회에서 김명수 발행인은 인사말을 통해 “순창신문이 지역발전에 동력역할을 충실하게 해낼수 있도록 편달하여 주심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순창의 현안과 중심여론을 가감없이 말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규 위원>
순창신문이 지역현안을 심층분석하여 편집해주시고 미래비전을 제시하여 독자가 호응하는 지역신문으로 거듭나기를 충심으로 기원드린다.
<강병문 위원>
사회 일각에서 교통문제 해결책의 일환으로 교통법규준수행위와 짝홀수 지키기 준법행위, 그리고 공영주차장 설치가 필요하다 생학한다. 특히 학생들이 신호등을 지키지 않는다는 여론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학부와 학교가 협의하여 학생지도에 나서야 하겠다.
<서종남 위원>
일부 학생들의 교통법규위반 사항을 학교교육지도도 필요하지만 가정에서 자녀들 준법정신지도에 특단의 배려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류재복 위원>
순창-광주간 정기버스 운행에 있어 직통운행을 하여 순창-광주간 시간을 단축하여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순창, 옥과, 곡성, 구례, 여수간 정기버스 운행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김영주 위원>
순창경천이 생태하천으로 정비되고 있는데 주변에 개나리꽃, 유채꽃을 사회단체별로 심어 군민의 아름다운 휴식공간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김용기 위원>
순창읍 전주선 사거리 회전로타리 설치가 순창신문에 가능한것으로 알려져 남원국도유지사무소에 문의한 결과 국도 4차선 도로에는 회전로타리가 불가하다하여 학생 등교에 위험이 있어 육교설치 가능성을 물은결과 육교설치는 지자체소관이라고 답변했다.
<조계칠 위원>
순창신문이 22년 역사를 간직한 지역신문으로 발돋움하면서 지역현안이나 숙원사업을 찾아 기획기사로 연재되고 있는 사항을 독자의 한사람으로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대안있는 비판을 계속하여 지역발전에 동력이 되어줄 것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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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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