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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0회 순창군의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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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조례안 17건 의결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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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23일(화) 20: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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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의회 (의장 최영일)는 지난 11일부터 9일간 일정으로 열린 제190회 임시회를 19일 폐회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순창군 의무부담이나 권리의 포기에 관한 의결사항 운영 기본 조례안’과 ‘순창군의회 공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2건을 비롯해 집행부 소관 15건의 조례안과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의 의결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군의회는 상정된 조례안건에 대해 각 상임위별로 심의했다. 이에 운영행정위원회는 소관 조례안 중 순창군 의무부담이나 권리의 포기에 관한 의결사항 운영 기본 조례안 등 6건의 조례안을 원안 의결했다. 반면 순창군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자녀의 학습활동비에 대한 조례안은 지원근거를 더욱 명확히 하는 내용을 추가로 삽입해 수정 의결했다.
이어 산업복지위원회는 회부된 10건의 조례안 중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서는 설치장소를 명확히 하고, 판매주체와 판매 농·특산물의 범위를 확대하는 규정으로 수정하여 다양한 지역 농산물과 생산자 단체가 위탁 판매할 수 있도록 수정해 의결하는 한편 7건의 조례안을 원안 의결했다.
또한 군의회는 ‘2013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도 집행부 편성예산 2,924억(본예산 2,782억원 대비 138억원 증액된 금액)을 심사, 원안대로 의결했다. 예산결산위원회는 집행부가 의회에 상정한 예산을 두고 심사 중 일부사업에 대해 강력하게 지적했다. 특히 나노버블(순창샘물 관련) 용역과 관련해 일부 의원들은 “실용화 및 성공가능성이 우려되는 상태에서 2억원의 순수 군 예산을 투입해 용역을 추진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등 용역 사업에 대한 타당성과 추진방법 등의 문제점을 질타하며 문제성 예산으로 지적하고 반발했다.
이에 공수현 예산결산위원장은 “예결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용역사업과 연계한 국비확보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군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사업을 발굴, 육성하려는 집행부의 강한 의지를 받아들여 본 사업 추진과 관련해 지속적인 의회와의 대화 및 협의를 당부”하고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로써 군의회는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이어진 제190회 임시회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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