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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선 지금 신종 AI 확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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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제와 비누 손씻기 생활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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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23일(화) 20: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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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몇해전 신종플루로 세계를 숨죽이게 했던 중국발 전염병이 최근 또 ‘신종 AI’라는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감염원으로 인해 공포를 확산시키고 있다.
사스, 신종플루에 이어 이번에도 중국발 신종 AI가 다시 나타나 여행객을 포함한 국내외 사람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신종 AI는 야생의 조류에서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며, 급성 바이러스 전염병이다. 조류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감염이 된다는 점이 문제다.
만약 사람에게 조류인플루엔자가 감염되는 경우 매우 높은 사망률을 보이며, 아직은 사람간 전염이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를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사람에게 조류인플루엔자가 감염되는 원인은 조류와의 접촉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사람의 25%에 해당된 사람만이 조류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돼 사람간의 감염이 가능한 것에 대한 우려도 매우 큰 실정이다.
사람에게 나타나는 조류인플루엔자의 증상으로는 감기와 비슷하며, 몸살증상이나 소화계통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부분은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 갑자기 사망에 이르는 경우다.
조류인플루엔자 치료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장기를 재생시키는 치료와 함께 항 바이러스제를 사용해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하지만 조류인플루엔자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 전신의 장기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사망에 이르게 될 확률이 60퍼센트가 넘는다고 한다.
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AI 감염자는 30여명이 넘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중 1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해외여행 자제와 함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하고, 손을 자주 씻는 등의 청결 유지를 당부하고 나섰다.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발생
17개국
네팔, 대만, 미얀마, 방글라데시, 부탄, 베트남, 이란, 이스라엘,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캄보디아, 홍콩 (아시아 13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집트 (아프리카 2개국)
멕시코 (아메리카 1개국)
호주 (오세아니아 1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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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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