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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감동 마케팅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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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전경아과장 NH농협보험 연도대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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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23일(화) 20: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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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순창농협(조합장 김교근)에 근무하는 전경아 과장이 지난18일『제1회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을 수상했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모든 농협직원들이 받고 싶은 표창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전국농협에서 보험세일즈 우수직원 50명을 선정 평가 하여시상하는 표창이다.
이 날 전북 대표로 연도대상을 수상한 전경아 과장은 보험을 향한 추진열정이 대단하여 지난 해 대비 170%의 실적을 달성하여 농협중앙회로부터 연도대상을 받은 것이다.
이번에 보험특별 최우수 직원에 선정된 전 과장은 조합원 고객의 취향은 물론 사소한 가정사 챙기기. 애경사 역성들어 주기 등, 고객과의 밀착 마케팅으로 농협내에서는 눈부신 감동 마케팅의 달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친절과 미소가 습관처럼 몸에 배어 있는 전과장은 매일아침 8시 이전에 출근하여 업무를 시작하는 등 철저한 '8 to 9"형 인간으로 매사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갖추어 ‘성실과 친절의 달인’으로 평판을 받고 있는 농협맨이기도 하다.
또한, '농협고객 한분이라도 더 행복해지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사명감을 갖고 매사를 창의적으로 생각하며 근무하고 있는 스마트 워킹맘으로 평가받고 있다.
순창농협은 전 과장의 열정이 샘솟는 고객 밀착 업무추진으로 지난해 보험업적 평가결과 전국 에이(A)그룹에서 1위를 달성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2013년에는 전국 최우수 농협보험 세일즈 기반을 다지기 위해 전직원이 보험설계사 자격증을 갖고 최고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연초부터 보험추진에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 과장은 조합원 고객의 배려 덕분이라면서 앞으로도 영혼의 열정을 보태
겠다는 말로 수상소감을 대신했다.
올 해는 전국1위 특상을 목표로 삼겠다는 그의 야심찬 포부에서 희망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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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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