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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 록밴드 동아리, 물 소중함 알리는 락 페스티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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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6일(화) 19: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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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등학교 소속 락밴드(ROCK BAND) 동아리가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청소년 ROCK 페스티벌'을 열어 학생들을 비롯한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순창고등학교 락밴드 동아리 주관으로 열린 이번 공연은 한국 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와 순창지사가 공연행사를 후원한 가운데 지난 13일 군청 앞 잔디 광장에서 펼쳐졌다.
관내 청소년들이 공연의 주축이되 펼친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순창고 2학년 '벨라트릭스'팀을 비롯한 1학년 '쎄크레타'팀과 '프리미어'팀 등 총 3개 팀의 ROCK(락) 공연과 함께 조현선(2학년) 학생 등이 섬진강을 주제로 한 시낭송을 선보였다.
페스티벌을 관람한 관내 학생과 주민들은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색깔을 입혀 구성한 자율적이고 자유스러운 공연을 2시간여 동안 관람하면서 생명체의 원천이자 기본요소인 물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공연에 참가한 박한근(순창고·2학년)학생은 "동아리친구들과 함께 준비한 공연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기회를 갖게 되니 한층 깨끗해진 경천이 오늘따라 더 아름답게 보인다"며 "언제든 다시 기회가 된다면 친구들과 더 많은 준비를 해서 공연을 보려고 오시는 관객들에게 물과 같이 깨끗하고 알찬 공연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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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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