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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단합과 화합의 한마음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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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지점 등 농협스타일 춤으로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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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6일(화) 18: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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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조합장 김교근)이 지난 12일과 13일 NH농협보험 변산수련원에서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정! 순창농협 한마음대회’를 열고 조합원과 고객을 위한 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교근 조합장은 격려사를 통해 "잘 노는 사람이 업무도 잘하고 성공한다”며, “임직원 모두가 소통과 화합으로 똘똘 뭉쳐 조합원과 고객에게 무한 봉사를 실현하는 일류 협동조합을 만들자"고 말했다.
행사에 깜짝 참석한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행정에서는 순창 농업발전을 위해 예산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행정과 농협이 쌍두마차가 돼 농산물 유통에도 전력을 다해나가자”고 제안했다.
이번 한마음대회는 순창농협 팔덕지점 신민호과장의 통기타 라이브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남계지점 자이브 공연과 적성지점의 숫자송 춤이 재미를 더했다.
유등지점에서는 '대그빡엔 지혜! 낯바박엔 미소!! 가슴팍엔 사랑!!!'의 구호를 외치며 싸이의 강남스타일 보다 더 멋진 순창농협 스타일 춤을 만들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열정과 화합이 넘친 한마음대회는 임원과 간부직원, 노조 조합원들의 긍정적인 참여와 애정으로 숨겨진 잠재적 역량과 끼를 발휘하는 콘서트의 대공연의 장이 됐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친목과 단합을 위한 한마음대회 둘째 날에는 조관일 창의경영연구소장의 주제 강연이 펼쳐졌다. 강연의 주제는 ‘화합과 소통’이었다. 조 소장은 강연에서 “열정과 소통은 가정과 직장을 막론하고 더 나은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발전 메카니즘”이라고 강조하며, “튼실한 경영을 통해 강한 순창농협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순창농협의 화합과 소통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히며, “조합원과 고객을 향한 불타는 열정을 새롭게 다진 뜻 깊은 행사였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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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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