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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만이 살 길이다’ 설립정신 계승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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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고, 설립자 김영무 선생 추모제 열어
지난 5일 임상례 총동문회장 등 3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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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0일(수) 10: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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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고등학교(교장 박일범)가 지난 5일 한식날을 맞아 학생들과 교직원, 총동문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일고 설립자에 대한 추모식과 한식제를 학교동산에서 열었다.
이번 추모제는 제일고를 설립한 김영무 선생에 대한 숭고한 건학이념과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추모제에는 제일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인 임상례(11회) 씨와 부회장 권현치(11회) 씨 등 동문 10여명과, 학생회임원 및 간부들 30여명이 참석해 지산의 건학이념과 학교 설립의 숭고한 의지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지산 추모식에 참석한 이승헌 학생회장은 추모식 소감에 대해 “동창회장의 진정어린 추모사를 듣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나라를 잃고 있었던 어려운 시기에 이 고장의 교육을 통해 독립을 이루고자 했던 애국지사인 지산선생님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다”고 말하고, “우리고장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귀중한 행사였다”고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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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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