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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내월교회 8년째 마을 어르신 초청 위안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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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0일(수) 10: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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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내월교회(담임목사 전영기)에서는 4일 본교회당을 중심으로 자리를 마련 8년째 계속하여 인근 내적마을을 비롯하여 11개 마을 어르신들을 초청이 미용, 안마, 침술. 마사지와 간식과 점심을 푸짐하게 준비하여 접대함으로 지역사회에서 신뢰와 사랑을 받은 교회로 거듭 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익산 북일교회 봉사팀 35명이 참여하였으며 여기에 오신 어르신들은 70여명이 참석하셔서 모처럼 몸과 마음을 푸시고 정담도 나누며 좋은 하루가 되었다.
시골 농촌에서는 작은 교회이나 담임목사 내외분이 크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였다.
내월교회는 금년 안에 몇 차례 더 봉사활동 계획이 서있다고 알려주었다. / 최훈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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