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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5-01-22 오전 10:19:59 |

새해 단상(斷想) ... 올곧음(정의)은 새치 혀로 완성되지  

작년 한 해, 나는 어떤 소식에 울고 웃었나? 군민(향우)과 소  

억대연봉(億臺年俸) ... 자아성찰(自我省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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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단상(斷想) ... 올곧음(정의)은 새치 혀로 완성되지 못한다.

작년 한 해, 나는 어떤 소식에 울고 웃었나? 군민(향우)과 소통·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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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읽기 / 김 진

쇼펜하우어가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세상에 내놓은 것은 1819년. 1788년에 지구별에 도착했으니 그가 31세의 일이다. 그는 25세
[ 2021년 03월 25일]

쇼펜하우어 철학이야기 /이서규

"세상은 고통의 연속이다. 인간은 태어나지 않았어야 했다." 이렇게 말한 철학자가 있다. 쇼펜하우어. 그래서 우리는 쇼펜하우어를 긍정이 아닌
[ 2021년 03월 18일]

관내 전 현직공무원 땅 투기 의혹 철저히 가려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여파가 전북 공직사회로 옮겨붙으면서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전전긍긍하는 모양새다. 특히 에
[ 2021년 03월 18일]

뉴턴 & 데카르트 거인의 어깨에 올라선 거인 / 박민아

16세기, 코페르니쿠스는 태양이 지구를 도는 것이 아니라 모든 행성들이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한 우주체계에서 달은 이상하
[ 2021년 03월 11일]

헤겔 & 마르크스 역사를 움직이는 힘 / 손철성

자연 현상에는 일정한 운동 법칙이 작용한다. 갈릴레이는 "자연은 수학적 언어로 쓰여 있다"고 말했다. 갈릴레이의 생각은 역학을 비롯, 근대 과
[ 2021년 03월 03일]

칼 포퍼가 들려주는 열린사회 이야기 / 이한구

칼 포퍼는 1902년 지구별에 도착했다. 오스트리아 빈. 유대인 집안이었고 공부하고 사유할 수 있는 분위기에서 성장했다. 그가 선택한 공부는
[ 2021년 02월 25일]

비트겐슈타인이 들려주는 언어 이야기 / 박해용

"말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말하고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하라." 비트겐슈타인을 알지 못해도 아마 이 문장은 많은 이
[ 2021년 02월 10일]

칸트가 들려주는 순수이성 비판이야기 / 박영욱

코페르니쿠스가 말했다. "하늘이 도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경악했다. 분명히 하늘이 돌고 있는데 어떻게 지구가 돌고
[ 2021년 02월 05일]

에피쿠로스가 들려주는 쾌락 이야기 / 박해용

철학이란 즐거운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한 철학자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에피쿠로스. 그는 기원전 341년 사모스 섬에서 태어나 271년 지구별을
[ 2021년 01월 20일]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힘겹지만 조금 더 동참해야

정부가 시행하기로 했던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를 18일부터 2주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정부는 지난 16일 중대
[ 2021년 01월 20일]

베르그송이 들려주는 삶 이야기 / 강영계

"인간은 말이야, 접시물에도 빠져 죽을 수 있는 약하디약한 존재지만 그래도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란다." 파스칼이 우리에게 남긴 말이다. 철학자
[ 2021년 01월 07일]

2021년 새해 순창군의회가 더욱 활발한 의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신축년(辛丑年) 대망의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가정에 희망과 기쁨이 가득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기를 마음모아
[ 2021년 01월 06일]

순창군민을 위한 최고의 의정활동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느 해와 마찬가지로 다사다난했든 한해가 가고 꿈과 덕을 가득 싣고 인간에게 부지런함과 희망 그리고, 신성한 존재인 흰소 띠의 해 신축년(辛丑
[ 2021년 01월 06일]

순창신문 창간 30주년을 맞이하면서

친애하는 순창군민여러분! 그리고 경향각자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향우가족여러분! 2021년 신축년(辛丑年) 한해가 희망과 기대속에 동터 올랐습
[ 2021년 01월 06일]

바디우와 지젝, 현재의 철학을 말하다 / 알랭 바디우 / 슬라보예 지젝

겨울 아침. 일어나니 세상이 온통 하얗다. 도로에도, 차창에도 눈이 소복하다. 일찍 집을 나서긴 힘들겠다. 도로가 얼어버리면 운전은 불가하다.
[ 2020년 12월 31일]

코로나19, 경제난, AI확산 대책없는 서민들 힘들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군민들의 힘겨운 겨울나기가 에상된다. 코로나19확산세가 커지는 가운데 3년만 도내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AI)까지 발생
[ 2020년 12월 24일]

멜랑콜리 미학 / 김동규

겨울이 깊어 간다. 한두 번쯤 눈도 내렸다. 어깨 움츠리며 한껏 떨리는 겨울 한가운데에 서 있다. 몇 년 전쯤이라면 '너무 추워 죽고 싶다'는
[ 2020년 12월 23일]

하이데거 vs 레비나스 / 최상욱

하이데거와 레비나스. 레비나스와 하이데거. 이 두 철학자를 굳이 비교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하이데거 vs 레비나스>의 저자 최상욱은 독일 프
[ 2020년 12월 16일]

코로나19가 배경인 윤석열 검찰총장 주연 드라마

때는 2020년, 코로나19가 창궐하면서 온 나라가 어수선하고 K방역의 결과로 점점 통제사회의 그늘이 드리운다. 원래 백신만이 해답이지만 이
[ 2020년 12월 16일]

코로나-19 성숙한 군민 의식 필요

순창군에 지난 10일 코로나 19 확진자가 3명이 나왔다. 다행인 것은 아직까지 순창 지역 내 추가 확진자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다. 지난
[ 2020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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