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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5-01-22 오전 10:19:59 |

새해 단상(斷想) ... 올곧음(정의)은 새치 혀로 완성되지  

작년 한 해, 나는 어떤 소식에 울고 웃었나? 군민(향우)과 소  

억대연봉(億臺年俸) ... 자아성찰(自我省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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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단상(斷想) ... 올곧음(정의)은 새치 혀로 완성되지 못한다.

작년 한 해, 나는 어떤 소식에 울고 웃었나? 군민(향우)과 소통·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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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진정한 시간이란 시계나 달력으로 잴 수 있는 것이 아니야. 자신의 시간을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는 전적으로 스스로 결정해야 할 문제야. 또
[ 2021년 07월 08일]

설공찬이 / 김재석

고래가숨쉬는도서관이라는 출판사에서 김재석 작가의 <설공찬이>가 나왔다. 이 책은 지난 번 순창군립도서관에서 출간하였으나 비매품이어서 일반 독자
[ 2021년 07월 01일]

1Q84 / 무라카미 하루키

소확행. '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랑겔한스섬의 오후>에서 적었다. 정신적 스트레스와 삶에 대한 중압감, 상대적 박탈
[ 2021년 06월 23일]

황야의 이리 / 헤르만 헤세

"인간이란 이미 창조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정신의 요구이며, 그 실현을 갈구하면서도 또 겁내는 하나의 먼 가능성이다." 1927년
[ 2021년 06월 16일]

문 명 / 베르나르 베르베르

"베르베르는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다." 새롭게 출간되는 책 <문명>의 책 날개, 첫 줄에 쓰여진 글을 읽으
[ 2021년 06월 09일]

한비자가 들려주는 상과 벌 이야기 / 임옥균

한비는 기원전 280년, 중국 전국시대 말기, 한나라에서 태어났다. 한비는 순자를 스승으로 모셨다. 한비는 말을 더듬었다. 따라서 말보다는 글
[ 2021년 06월 02일]

가다머가 들려주는 선입견 이야기 / 조극훈

철학자 가다머는 1900년에 태어나 2002년에, 102년 동안의 지구별 여행을 마쳤다. 그는 매우 영향력 있는 현대 철학자 중 한 사람으로
[ 2021년 05월 26일]

최한기가 들려주는 기학 이야기 / 이종란

"생각할 줄 알아야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자신의 주관에 따라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다." 하지만 생각하는 힘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생
[ 2021년 05월 20일]

도로변 불법 주정차 단속해야

도로변 불법 주정차로 내내 몸살을 앓으면서 상습 교통체증으로 인한 민원이 극에 달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군에서는 교통혼잡
[ 2021년 05월 20일]

순자가 들려주는 마음닦는 이야기 / 윤무학

"듣지 않는 것은 듣는 것보다 못하며, 듣는 것은 보는 것보다 못하다. 보는 것은 아는 것보다 못하며, 아는 것은 행하는 것보다 못하다."
[ 2021년 05월 13일]

장자가 들려주는 달인 이야기 / 박소정

"사람은 습한 데서 자면 요통으로 죽기까지 하지만 미꾸라지도 그러한가? 사람은 높은 나무 위에서 벌벌 떨지만 원숭이도 그러한가? 사람, 미꾸라
[ 2021년 05월 06일]

토마스쿤이 들려주는 패러다임 이야기 / 오채환

토마스 사무엘 쿤이 <과학혁명의 구조>를 출간, 과학 이해의 새로운 길을 연 때가 1962년. 1922년, 지구별 중에서도 미국 오하이오에 도
[ 2021년 04월 29일]

타인(당신)의 손금이 나의 손금에도 그려져 있기에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이 날엔 한 1급 지체장애를 가졌던 시인을 떠올린다. 일명 돌시인이라 불리며 모 방송국에서 그의 다큐멘터리가
[ 2021년 04월 21일]

도덕의 계보 / 인생을 바꾸는 한 권의 책의 힘

프리드리히 니체는 1844년, 지구별에 도착해 1900년에 지구별을 떠났다. 루터파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니체가 6살이 되기 전에
[ 2021년 04월 21일]

본격적인 영농철, 기관 단체가 일손돕기 나서야 할 때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았지만 뜻하지 않은 코로나19로 인해 인력 수급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관내 농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기이다. v
[ 2021년 04월 21일]

전체주의의 기원 / 한나 아렌트

"한 사람이 아니라 복수의 사람들이 지구에 거주한다." 당연하지만 당연한가에 대한 질문을 던져야 하는 문장이다. <전체주의의 기원>은 한나 아
[ 2021년 04월 15일]

숨바꼭질 현수막 단속은 끝내야 한다

그 동안 보기 흉하게 난립을 했던 보행자 난간 현수막이 지난주에 모두 철거 됐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자 다시 현수막이 걸리는 일이 벌어졌다.
[ 2021년 04월 15일]

인간의 조건 / 한나 아렌트

"목적이 없으면 시작이 있을 수 없다." 철학자 한나 아렌트의 말이다. 인간은 의지를 지니고 있지만 이 의지를 자율적으로 활용하기 쉽지 않다.
[ 2021년 04월 08일]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 한나 아렌트

한나 아렌트는 미국의 철학자이다. 그녀는 독일에서 태어났다. 1906년 지구별에 도착했다. 유대인이다. 따라서 늘 경계에 선 삶을 살 수밖에
[ 2021년 03월 31일]

과학의 판타지를 꿈꾼다!

어릴 적 또래 친구들과 노는 방법이라곤 땅에 그림을 그려 게임을 하거나 뒷동산과 들판을 정신없이 뛰어 다니는 것이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아
[ 2021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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