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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5-01-22 오전 10:19:59 |

새해 단상(斷想) ... 올곧음(정의)은 새치 혀로 완성되지  

작년 한 해, 나는 어떤 소식에 울고 웃었나? 군민(향우)과 소  

억대연봉(億臺年俸) ... 자아성찰(自我省察)  

떡갈나무숲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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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와 잡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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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단상(斷想) ... 올곧음(정의)은 새치 혀로 완성되지 못한다.

작년 한 해, 나는 어떤 소식에 울고 웃었나? 군민(향우)과 소통·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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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추억과 그리움, 고향 - 고향생각-타향에서 보는 순창 6

인천에서 30년을 넘게 살고있다. 내가 태어나서 자란 고향 순창에서 보다 더 오래 살았다. 초ㆍ중ㆍ고를 순창에서 다녔다. 허리가 아파서 농사
[ 2022년 03월 16일]

고향을 떠올리며 / 고향생각-타향에서 보는 순창 5

나이가 한 살 한 살 더 먹어갈수록 사람들은 대부분 낯선 무엇인가보다는 친근했던 무언가를 찾는 경향이 있는듯합니다. 제가 1971년생으로
[ 2022년 03월 10일]

새만금신공항 대신 ‘금개구리’로 중국관광객 유치하자 / 기자수첩

새만금 신공항 백지화 공동행동에 나선 군산목회자정의평화협의와 민족문제연구소전북지부, 정의구현사제단전주교구사제단 등 시민단체(단체 47개, 개인
[ 2022년 03월 02일]

고향 별곡 / 고향생각-타향에서 보는 순창 4

태어나서 10대 후반까지 순창에서 살 때는 우물 안 개구리 신세로 ‘1인칭 주인공 시점’이었지만 객지로 나와 산 지 30년이 넘었으니, 이제
[ 2022년 03월 02일]

정월 대보름 달 위에 떠 오르는 여동생 닮은 순창 / 임 상 국

지난 2월 14일 저녁 7시, 정월 대보름 전날이다. 저녁을 준비하는 아내의 핸드폰이 갑자기 우웅~ 소리를 내며 울어댄다. 장모님에게서 온 전
[ 2022년 02월 23일]

청춘을 되돌려주는 선물 / 고향생각-타향에서 보는 순창 2

“거기 성형외과죠?” “네, 맞습니다.” “어버이날 즈음에 엄마 처진 눈꺼풀 수술해 드리려고요.”
[ 2022년 02월 17일]

영혼의 맑은 샘 같은 고향 순창 / 고향생각-타향에서 보는 순창

필자는 구림의 산골짜기 밤디 마을에서 태어났다. 우리 마을은 오지 중의 오지였다. 집안이 가난해서 제때 진학하지 못했고, 한 해 뒤에서야 중학
[ 2022년 02월 11일]

순창신문 창간 31주년을 맞이하면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15만 내외 군민과 향우가족 여러분!! 그리고 순창신문을 키워주시고 변함없는 사랑으로 지켜봐주시는 애독자님! 주주님! 감사
[ 2022년 01월 27일]

우리는 개미보다 뛰어난가?

만물의 영장인 인간보다 한낱 미물로 분류되는 개미가 인간보다 더 이타적이라는 다소 믿을 수 없는 주장이 연말연시를 그나마 따뜻하게 데워주는 느
[ 2021년 12월 31일]

기사쓰기 경진대회 단상(斷想)

최근 본사(순창신문)는 군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NIE교육 활성화 위한 관내 초·중·고등학생 기사쓰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2021년 12월 16일]

생각의 전환은 인문학에서 시작된다 <단상> 순창과 인문학

군립도서관이 건물 증축 기념으로 진행 중인 ‘삶의 기술을 위한 인문학’ 강연에서는 JTBC 차이나는 클래스 등에서 출연하는 스타강사들이 대거
[ 2021년 10월 20일]

행정 추진 사업들 주민 의견부터 들어야

용궐산 하늘길이 국내 최초 450m 길이의 잔도길을 만들어 마치 수직 절벽을 걸어가는 듯한 아찔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는 소감이 입소문을 타면서
[ 2021년 09월 10일]

창간 30주년, 새로운 출발선에 서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15만 내외 군민 여러분, 변함없는 사랑으로 순창신문을 구독하고 계신 독자님, 주주님 안녕하십니까? 순창신문 창간 30주년
[ 2021년 09월 09일]

키다리 아저씨 / 진 웹스터

<감성을 깨우는 한 권의 책의 힘>을 집필 중이다. 33권의 문학 작품을 다시 읽는다. <키다리 아저씨>를 만났다. 필자의 독서 역사를 돌이켜
[ 2021년 08월 20일]

일등 문화중심 순창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 2021년 08월 19일]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사람들 대부분은 이 세상을 험난한 그 무엇이라고 생각하지. 그리고 바로 그 때문에 세상은 험난한 것으로 변하는 거야."
[ 2021년 08월 05일]

변신 / 프란츠 카프카 (Franz Kafka)

'책은 도끼다'라는 표현을 우리는 안다. 이 표현은 프란츠 카프카가 남긴 말이다. 그에게 책은 도끼였을까. 우리의 정신에게 도끼의 역할이란 무
[ 2021년 07월 29일]

이력 그 이후, 미래는 ......

순창신문 창간과 함께 1991년 10월 고등학교 은사님의 도움으로 신문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낫 놓고 ㄱ자’도 모를 만큼 언론이나 기사에
[ 2021년 07월 29일]

꽃들에게 희망을 / 트리나 폴러스

"나비에 대한 믿음을 갖도록 도와 준 이 세상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면서•••. 이 이야기는 자신의 참 모습을
[ 2021년 07월 21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감성을 깨우는 한권의 책의 힘

토마시, 테레자, 그리고 사비나. 다른 인물들은 곁가지다. 예를 들어 프란츠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다. 이 소설은 세 사람을 따라간다.
[ 2021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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