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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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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5-12-15 오후 05: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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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보여주는 농사를 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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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복분자는 분지형이라는 특수한 지리적 요인으로 인해 새콤달콤한 맛을 지니고 있어 다른 지역의 복분자보다 높은 가격에 팔리고 있는 게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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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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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최고야! 금과면 남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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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암산에서 동북쪽으로 뻗어내려 방성리를 지나서 솟아오른 산이 범바우산(虎岩山 224.5m)으로 개장되니 호치마을이다.
[
2011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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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개발시험포 구림 삭 골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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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군 지역특성에 적합한 새 소득 작목 발굴과 보급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일조함은 물론 농업 벤치마킹 현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구림 삭 골에 위치
[
2011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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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복분자·약초재배 등으로 고소득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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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재배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을 위한 기획취재를 하는 과정에서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의 도시발전 상황이나 농업육성 지원책이 현저한 차이를
[
2011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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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최고야! 풍산면 두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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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때에 두지동(斗池洞)과 승입(升入)마을을 병합하여 두지동의 ‘두’자와 승입의‘승’자를 합하여 두승리라 하였다.
[
2011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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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복분자 재배 경쟁력강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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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복분자 재배 면적에서 면단위 경작 면적으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순창 쌍치면 복분자는 묘목을 심고 난 후 2년째부터 수확이 가능하다
[
201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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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최고야! 유등면 화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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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탄리(化灘里)는 무수리의 주산을 서산 또는 망태봉이라고 하며 이 봉우리에서 서쪽으로 내려온 구릉이 섬진강변에서 머무른 봉우리를 주산으로 하고
[
201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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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복분자 재배 경쟁력강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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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창·정읍의 3개 군에서는 공무원들이 복분자 재배 활성화 방안을 두고 자체적으로 행정협의회를 조직해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와 지역 특산물 확
[
2011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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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적 요인이 장수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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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지방은 우리나라 남한의 중앙부를 가로지르는 소백산맥 서쪽에 있으며 장수를 중심으로 남서쪽에 팔공산, 북동쪽에 백화산 등 크고 작은 산들이
[
201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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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복분자, 최고 상품 자랑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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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의 복분자는 보성다향 복분자 영농조합법인(회장 이선규)이 결성돼 그 맥을 유지하고 있다. 1997년 처음 복분자를 시작할 당시는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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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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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식품으로 장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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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고장의 하나인 임실이 농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치즈와 요구르트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장수 고을인 임실에서는 시골 곳곳 어디를 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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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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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기획취재/ 마을 공동밭과 장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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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수북면 남산리에는 마을 공동밭이 있다. 마을사람들은 공동밭에서 모든 채소를 자급자족하면서 살아간다. 이 마을에는 장수노인이 부지기수다.
[
201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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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署, 경찰충혼탑 찾아 순국선열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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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순직호국의 영령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ㆍ화합하는 미래 지향의 경찰’이라는 슬로건 아래 21일 기념식을 포함한
[
201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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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잊고 살면 장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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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잊고 사는 것처럼 99세 까지도 텃밭을 일구고 살던 풍산면 대가리의 한오목(101) 할머니가 백세를 넘긴 나이에도 말소리에 힘이 들어가
[
201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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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할머니, 초저녁 잠 많고 4~5시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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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7세인 최고령 신 모 할머니가 곡성군 석곡면 ‘한우리공동체’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난 8월 29일 석곡면 염곡리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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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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Ⅶ. 중국을 감동시킨 고성농요의 해외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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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지역에 잔존한 들소리(農謠)의 맥은 이어질 것인가?-들소리 토속민요와 지역별 보존실태’를 주제로 기획특집을 마련하여 게재하고 있다.
[
2011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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