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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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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5-10-17 오전 10:1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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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딸 시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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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시우가 태어났을 때 엄마 아빠는 감격의 순간을 잊을 수 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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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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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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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는 사랑스러운 우리아들을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하루하루를 손꼽아 기다리며 지낸지가 엊그제 갔은데 벌써 열 달이 되어 세상 밖으로 나
[
2016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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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서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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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세상에 나와줘서 고마워 아빠 엄마는 서준이가 세상으로 나오기만은 손꼽아 기다렸는데 엄마의 통증이 너무 심해서 혹시나 서준이가 어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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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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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들 지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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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지환이가 엄마, 아빠 아들로 태어나 준 것이 큰 기쁨이고 행복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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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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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딸 예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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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달동안 뱃속에서 건강하게 자라 엄마곁에 와줘서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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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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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다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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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이가 태어난지 벌써 한달이 되어가는구나.
처음 다빈이를 가졌다는 말을 들었을때 엄마·아빠는 “대박”이라는 말을 했었는데 그 말이 우리 딸
[
201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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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지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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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엄마에게 왔을 때 너무도 놀라고 기뻐 한참동안 실없이 웃었단다. 오빠, 언니가 태어나고 한동안 잊고 있었던 새로운 기적이 엄마에게
[
2016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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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욱아, 안녕 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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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욱이를 만난지도 벌써 두달이 다되어가는구나
건강한 모습으로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
2016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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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인영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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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인영이가 엄마, 아빠 딸로 온지가 한달이 되어가네...
부족한 나에게 엄마라는 이름을 갖게 해줘서 고마워. 아침에 나를 깨우는 너의 울
[
2016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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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신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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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나 아빠, 엄마라는 이름을 선물 해줘서 고마워~
우리 윤준이 건강하게 행복하고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길 엄마
[
2016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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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셋째딸 가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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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더운 올여름 사랑하는 셋째딸 가현이가 엄마아빠의 사랑스러운 공주님으로 태어났지.
[
2016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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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훈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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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주를 기다려 널 만났네. 널 빨리 만나고 싶은 엄마, 아빠의 마음이 몹시 간절했는지 우리 채훈이가 조금 일찍 세상에 나오려고 해서 엄마,
[
2016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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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윤성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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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는 우리 아가가 처음 생겼다는 걸 알고 너무 설레고 신기하기도 해서 기뻤어.
10개월 동안 뱃속에 담고 다니면서 동화책을 읽어주며
[
2016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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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꼬마 힘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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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아들로 태어나줘서 정말 감사해
태명처럼 힘차게 형과 함께 세상 곳곳을 누비며 작은 것에도 행복해하고 즐겁고 보람된 일을 찾아가는
[
2016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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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이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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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이름처럼 한결같은 지조를 가진 사람이 되고 지혜롭고 멋지게
성장하면서 주위사람과 행복을 나누는 건강한 아이로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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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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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주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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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주환아!!!
부모 마음은 모두 똑같듯이 지금처럼 건강하게 듬직한 아들로 자라주면 좋겠네. 사랑한다 여주환~~~♡
[
2016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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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아기천사 민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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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딸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지금처럼 밝고 건강한 민하로 자라주렴^^
[
2016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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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아픔 뒤에 찾아온 둘째 예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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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예서를 낳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시간을 보내면서 둘째는 절대 낳지 말아야지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주위에서 다들 그래도 둘은 있어야
[
2016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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